포근한 색감과 눈길을 사로잡는 드로잉으로 사랑받는 프랑스 작가, 제니퍼 브론(Jennifer Bouron)
프랑스의 바닷가 작은 마을에서 살고 있는 제니퍼 브론은
일상 속의 따뜻한 풍경을 사랑스러운 아트웍에 담아 전달합니다.
소박하고 행복한 분위기가 가득한 삭스어필과의 첫번째 콜라보에서는
작은 과일과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 담긴, 신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줄 양말들을 소개합니다.